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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Q, 10월 경로의 달 맞아 사랑의 꾸러미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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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평오병 작성일21-10-16 02:55 조회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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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4일, 제너시스BBQ 류준형 상무(오른쪽)와 제2 경로당 박영애 회장(왼쪽)이 ‘찾아가는 경로행사’에서 어르신들께 삼계탕을 전달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제너시스BBQ 제공국내 최대 치킨 프랜차이즈인 제너시스BBQ(회장 윤홍근)가 경로의 달을 맞아 본사가 소재한 송파구 주민센터에 온정의 손길을 전했다. BBQ는 지난 14일 오후 송파구 문정2동 주민센터가 주최하는 ‘찾아가는 경로행사’에 참여해 BBQ 삼계탕 300개를 전달했다.이번 행사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운영에 어려움을 겪는 노인복지시설과 그로 인한 장기 휴관으로 힘든 시간을 보내는 관내 경로당 및 저소득 어르신들을 살피기 위해 마련되었다. 어제 행사에는 제너시스 BBQ 커뮤니케이션실 류준형 상무가 참석했으며, 박찬욱 문정2동 동장과 박영애 제2 경로당 회장에게 직접 삼계탕 300개와 마스크를 전달했다.BBQ는 지난 2017년부터 패밀리와 함께 사회적 취약계층에게 치킨을 전달하는 ‘치킨릴레이’를 이어오고 있다. 지난 4년간 총 260여회에 걸쳐 총 2만 마리의 치킨을 전달했으며, BBQ 제주용담점 등 5명의 패밀리도 치킨릴레이에 참여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BBQ의 치킨릴레이는 프랜차이즈 업계에서 본사와 가맹점이 함께하는 대표적 사회공헌 사례로 꼽히고 있다. 또한 국내 최대 프랜차이즈 교육기관인 제너시스BBQ 치킨대학이 자리한 이천에서도 관내 복지시설에 치킨을 꾸준히 전달해 오고 있다.BBQ 관계자는 “이번 행사 참여로 모두가 힘든 상황에서 어르신들께 삼계탕을 전달하며 훈훈한 정을 나눌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공헌활동에 적극적인 참여와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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